<?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Review on 1K Scanner — Official Blog</title><link>https://blog.1kscanner.com/ko/tags/review/</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Review on 1K Scanner — Official Blog</description><generator>Hugo -- gohugo.io</generator><language>ko</language><lastBuildDate>Thu, 12 Mar 2026 23:27:19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blog.1kscanner.com/ko/tags/review/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스크린샷은 왜 복기의 근거가 되는가: 이미지 기록의 장단점</title><link>https://blog.1kscanner.com/ko/posts/2026/03/screenshot-evidence-pros-and-cons/</link><pubDate>Thu, 12 Mar 2026 23:27:19 +0900</pubDate><guid>https://blog.1kscanner.com/ko/posts/2026/03/screenshot-evidence-pros-and-cons/</guid><description>&lt;p&gt;복기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결과를 다시 보는 것이 아니라, &lt;strong&gt;그때 왜 그런 판단을 했는지&lt;/strong&gt;를 다시 꺼내는 일입니다.&lt;/p&gt;
&lt;p&gt;수익이 났든 손실이 났든, 시간이 지나면 사람은 결과를 기준으로 기억을 다시 편집합니다. 그래서 텍스트만 남기면 맥락이 마르고, 차트만 남기면 의도가 빠집니다. 이때 스크린샷은 강한 역할을 합니다. 한순간의 구조와 분위기를 붙잡아 두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하지만 스크린샷이 있다고 해서 자동으로 좋은 복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지는 &lt;strong&gt;장면을 보존&lt;/strong&gt;하지만, &lt;strong&gt;판단의 이유&lt;/strong&gt;까지 스스로 설명해 주지는 않기 때문입니다.&lt;/p&gt;
&lt;hr&gt;
&lt;h2 id="1-왜-복기에는-근거가-필요할까요"&gt;1) 왜 복기에는 ‘근거’가 필요할까요?
&lt;/h2&gt;&lt;p&gt;복기를 망치는 가장 흔한 이유는 기억이 결과 중심으로 재구성되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예를 들어 손실이 난 트레이드는 나중에 보면 “원래 무리한 자리였다”처럼 보이기 쉽고, 수익이 난 트레이드는 “처음부터 확신이 있었다”는 식으로 미화되기 쉽습니다. 문제는 이런 식의 해석이 당시의 실제 판단과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lt;/p&gt;
&lt;p&gt;그래서 복기에는 의견보다 근거가 먼저 필요합니다.&lt;/p&gt;
&lt;ul&gt;
&lt;li&gt;당시 차트 구조가 실제로 어땠는지&lt;/li&gt;
&lt;li&gt;진입 직전 어떤 맥락을 보고 있었는지&lt;/li&gt;
&lt;li&gt;무엇을 보고 확신하거나 보류했는지&lt;/li&gt;
&lt;/ul&gt;
&lt;p&gt;스크린샷은 이 셋 중 첫 번째와 두 번째를 상당 부분 남겨 줍니다. 그래서 많은 트레이더가 스크린샷을 복기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lt;/p&gt;
&lt;hr&gt;
&lt;h2 id="2-이미지-기록의-장점은-무엇일까요"&gt;2) 이미지 기록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lt;/h2&gt;&lt;p&gt;첫째, &lt;strong&gt;순간의 구조를 그대로 보존&lt;/strong&gt;합니다.&lt;/p&gt;
&lt;p&gt;텍스트 메모는 나중에 쓰는 순간 이미 해석이 한 번 들어갑니다. 반면 스크린샷은 당시의 가격 위치, 캔들 모양, 주변 레벨, 여러 타임프레임의 배열 같은 시각 정보를 한 번에 남깁니다. 이 점이 강합니다.&lt;/p&gt;
&lt;p&gt;둘째, &lt;strong&gt;시장 맥락을 빠르게 복원&lt;/strong&gt;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복기에서 중요한 것은 “무슨 신호가 떴는가”보다 “어떤 상황 안에서 그것을 봤는가”입니다. 스크린샷은 바로 그 상황을 다시 불러오는 데 유리합니다. 특히 멀티 타임프레임이나 여러 후보를 동시에 보는 사람일수록 이미지의 가치가 커집니다.&lt;/p&gt;
&lt;p&gt;셋째, &lt;strong&gt;기록 피로가 낮습니다.&lt;/strong&gt;&lt;/p&gt;
&lt;p&gt;실전에서는 길게 쓰기 어렵습니다. 스크린샷은 속도가 빠르고 마찰이 적습니다. 그래서 기록이 끊기지 않습니다. 복기 습관은 완벽함보다 지속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 장점은 생각보다 큽니다.&lt;/p&gt;
&lt;hr&gt;
&lt;h2 id="3-그런데-왜-스크린샷만으로는-부족할까요"&gt;3) 그런데 왜 스크린샷만으로는 부족할까요?
&lt;/h2&gt;&lt;p&gt;가장 큰 문제는 &lt;strong&gt;프레이밍 편향&lt;/strong&gt;입니다.&lt;/p&gt;
&lt;p&gt;사람은 본능적으로 보기 좋은 장면, 설명하기 쉬운 장면만 남기기 쉽습니다. 그러면 스크린샷은 객관적 증거가 아니라, 나중의 내러티브를 돕는 선택된 자료가 됩니다. 즉, “남긴 것” 자체가 이미 편집일 수 있습니다.&lt;/p&gt;
&lt;p&gt;두 번째 문제는 &lt;strong&gt;흐름이 사라진다&lt;/strong&gt;는 점입니다.&lt;/p&gt;
&lt;p&gt;스냅샷은 한 장면을 보여주지만, 그 전후 전개는 숨깁니다. 실제 판단은 흐름 속에서 이루어지는데, 한 컷만 보면 인과관계를 잘못 읽기 쉽습니다. 나중에 보면 구조가 선명해 보여도, 당시에는 아직 확인 전 단계였을 수 있습니다.&lt;/p&gt;
&lt;p&gt;세 번째 문제는 &lt;strong&gt;비교 가능성이 떨어진다&lt;/strong&gt;는 점입니다.&lt;/p&gt;
&lt;p&gt;스크린샷만 계속 쌓이면 나중에 패턴을 묶어 보기 어렵습니다. 무엇을 공통 기준으로 봤는지, 어떤 이유로 제외했는지, 어떤 실수가 반복됐는지 추출하기가 힘들어집니다. 이미지가 근거가 되려면, 최소한의 해석 키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lt;/p&gt;
&lt;hr&gt;
&lt;h2 id="4-가장-현실적인-방식은-무엇일까요"&gt;4) 가장 현실적인 방식은 무엇일까요?
&lt;/h2&gt;&lt;p&gt;가장 실용적인 방식은 &lt;strong&gt;스크린샷 + 짧은 메모&lt;/strong&gt; 구조입니다.&lt;/p&gt;
&lt;p&gt;여기서 메모는 길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짧아야 계속 남길 수 있습니다. 아래 세 줄이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lt;/p&gt;
&lt;ul&gt;
&lt;li&gt;왜 이 장면을 남겼는가&lt;/li&gt;
&lt;li&gt;당시 핵심 구조를 어떻게 읽었는가&lt;/li&gt;
&lt;li&gt;다음 행동을 무엇으로 정했는가&lt;/li&gt;
&lt;/ul&gt;
&lt;p&gt;예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lt;/p&gt;
&lt;ul&gt;
&lt;li&gt;“상위 TF는 유지, 하위 TF 트리거만 확인 중.”&lt;/li&gt;
&lt;li&gt;“좋아 보여서가 아니라, 레벨 반응 확인용으로 저장.”&lt;/li&gt;
&lt;li&gt;“재진입이 아니라 보류 근거를 남기기 위한 캡처.”&lt;/li&gt;
&lt;/ul&gt;
&lt;p&gt;이 정도만 붙어 있어도 나중에 복기가 훨씬 정확해집니다. 이미지는 근거를 남기고, 메모는 해석의 기준을 남깁니다.&lt;/p&gt;
&lt;hr&gt;
&lt;h2 id="5-복기할-때-바로-써볼-체크리스트"&gt;5) 복기할 때 바로 써볼 체크리스트
&lt;/h2&gt;&lt;p&gt;스크린샷을 저장하기 전에 아래 네 가지만 확인해도 품질이 달라집니다.&lt;/p&gt;
&lt;ul&gt;
&lt;li&gt;이 스크린샷은 &lt;strong&gt;무엇의 근거&lt;/strong&gt;로 남기는가?&lt;/li&gt;
&lt;li&gt;당시 내가 본 &lt;strong&gt;핵심 구조 1개&lt;/strong&gt;는 무엇이었는가?&lt;/li&gt;
&lt;li&gt;그 구조를 &lt;strong&gt;다른 타임프레임에서도&lt;/strong&gt; 확인했는가?&lt;/li&gt;
&lt;li&gt;이것이 단순한 결과 저장인지, 아니면 판단 근거 저장인지 구분되는가?&lt;/li&gt;
&lt;/ul&gt;
&lt;p&gt;이 질문이 붙으면 스크린샷은 그냥 앨범이 아니라 복기 데이터가 됩니다.&lt;/p&gt;
&lt;hr&gt;
&lt;p&gt;복기는 기억을 정리하는 작업이 아니라, &lt;strong&gt;판단의 근거를 다시 세우는 작업&lt;/strong&gt;입니다.&lt;/p&gt;
&lt;p&gt;스크린샷은 그 근거를 남기는 데 매우 강력합니다. 다만 해석 없는 이미지는 쉽게 미화와 왜곡의 재료가 됩니다. 그래서 가장 안정적인 구조는 결국 &lt;strong&gt;이미지 한 장 + 짧은 해석 한 줄&lt;/strong&gt;입니다.&lt;/p&gt;
&lt;p&gt;1K Scanner는 여러 거래소와 여러 타임프레임의 구조를 한 화면에서 정리해 주기 때문에, 스크린샷 자체가 담고 있는 맥락의 밀도를 높여 줍니다. 복기의 시작점이 더 선명해집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복기 템플릿: ‘신호가 틀렸다’ 대신 ‘가정/제약/촉발’로 기록하는 법</title><link>https://blog.1kscanner.com/ko/posts/2026/03/review-template-assumption-constraint-trigger/</link><pubDate>Mon, 02 Mar 2026 22:00:00 +0900</pubDate><guid>https://blog.1kscanner.com/ko/posts/2026/03/review-template-assumption-constraint-trigger/</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1k_scanner는 문서 스캐너가 아니라, Rust+egui 기반의 멀티마켓/멀티 타임프레임 트레이딩 스캐닝 앱&lt;/strong&gt;입니다.&lt;/p&gt;
&lt;p&gt;복기를 하다 보면 이런 문장을 자주 쓰게 됩니다.&lt;/p&gt;
&lt;ul&gt;
&lt;li&gt;“신호가 틀렸습니다.”&lt;/li&gt;
&lt;li&gt;“오늘은 지표가 안 맞았습니다.”&lt;/li&gt;
&lt;/ul&gt;
&lt;p&gt;문제는 이 문장으로는 다음 세션에서 개선할 수 있는 정보가 거의 남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복기 문장을 이렇게 바꾸는 템플릿을 제안드립니다.&lt;/p&gt;
&lt;blockquote&gt;
&lt;p&gt;&lt;strong&gt;신호가 틀렸다&lt;/strong&gt; → &lt;strong&gt;가정(Assumption) / 제약(Constraint) / 촉발(Trigger) 기록&lt;/strong&gt;&lt;/p&gt;
&lt;/blockquote&gt;
&lt;p&gt;핵심은 예측의 옳고 그름이 아니라, &lt;strong&gt;내가 어떤 장면을 어떻게 해석했고 무엇 때문에 행동했는지&lt;/strong&gt;를 남기는 것입니다.&lt;/p&gt;
&lt;hr&gt;
&lt;h2 id="1-왜-신호가-틀렸다는-복기에-도움이-안-될까요"&gt;1) 왜 “신호가 틀렸다”는 복기에 도움이 안 될까요?
&lt;/h2&gt;&lt;p&gt;“신호가 틀렸다”는 결과 설명은 되지만, 과정 설명은 되지 않습니다.&lt;/p&gt;
&lt;p&gt;같은 손실이어도 실제 원인은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lt;/p&gt;
&lt;ul&gt;
&lt;li&gt;가정이 과도했는지&lt;/li&gt;
&lt;li&gt;제약(무효화 조건)을 느슨하게 잡았는지&lt;/li&gt;
&lt;li&gt;촉발(실행 조건)을 너무 빨리 허용했는지&lt;/li&gt;
&lt;/ul&gt;
&lt;p&gt;이 세 가지를 분리하지 않으면, 다음에도 같은 실수를 다른 이름으로 반복하게 됩니다.&lt;/p&gt;
&lt;hr&gt;
&lt;h2 id="2-복기-기본-프레임-assumption--constraint--trigger"&gt;2) 복기 기본 프레임: Assumption / Constraint / Trigger
&lt;/h2&gt;&lt;p&gt;복기 메모를 아래 3줄로 고정해 보세요.&lt;/p&gt;
&lt;ol&gt;
&lt;li&gt;&lt;strong&gt;가정(Assumption)&lt;/strong&gt;: 지금 내가 시장을 어떻게 읽었는가&lt;/li&gt;
&lt;li&gt;&lt;strong&gt;제약(Constraint)&lt;/strong&gt;: 이 해석이 무효가 되는 경계는 어디인가&lt;/li&gt;
&lt;li&gt;&lt;strong&gt;촉발(Trigger)&lt;/strong&gt;: 어떤 장면이 나오면 행동하기로 했는가&lt;/li&gt;
&lt;/ol&gt;
&lt;p&gt;예시(롱 후보 관찰):&lt;/p&gt;
&lt;ul&gt;
&lt;li&gt;가정: “상위 흐름은 유지되고 있어 눌림 이후 재가속 가능성이 있습니다.”&lt;/li&gt;
&lt;li&gt;제약: “NRZ 아래로 구조가 정착하면 이 가정은 폐기합니다.”&lt;/li&gt;
&lt;li&gt;촉발: “NRZ 위 반응이 재확인될 때만 후보를 유지하고, 아니면 제외합니다.”&lt;/li&gt;
&lt;/ul&gt;
&lt;p&gt;중요한 점은 멋진 문장을 쓰는 것이 아니라, &lt;strong&gt;다음 세션에서 그대로 재검증 가능한 문장&lt;/strong&gt;을 남기는 것입니다.&lt;/p&gt;
&lt;hr&gt;
&lt;h2 id="3-실행--스캔--집중--기록-관찰-순서를-고정하세요"&gt;3) 실행 → 스캔 → 집중 → 기록: 관찰 순서를 고정하세요
&lt;/h2&gt;&lt;p&gt;복기 품질은 실전 관찰 순서가 고정될수록 좋아집니다.&lt;/p&gt;
&lt;ul&gt;
&lt;li&gt;&lt;strong&gt;실행&lt;/strong&gt;: 앱을 열고 템플릿 로드 (&lt;code&gt;Cmd/Ctrl + L&lt;/code&gt;)&lt;/li&gt;
&lt;li&gt;&lt;strong&gt;스캔&lt;/strong&gt;: 밀집 그리드로 시장 전체 확인 (&lt;code&gt;Cmd/Ctrl + 7&lt;/code&gt;)&lt;/li&gt;
&lt;li&gt;&lt;strong&gt;집중&lt;/strong&gt;: 확장/싱글 차트로 후보 확인 (&lt;code&gt;Cmd/Ctrl + 8&lt;/code&gt;, &lt;code&gt;Space&lt;/code&gt;)&lt;/li&gt;
&lt;li&gt;&lt;strong&gt;기록&lt;/strong&gt;: 체크노트에 근거 저장 (&lt;code&gt;V&lt;/code&gt;, &lt;code&gt;N&lt;/code&gt;)&lt;/li&gt;
&lt;/ul&gt;
&lt;p&gt;이 순서를 매번 동일하게 가져가면, 복기에서 “왜 그렇게 봤는지”가 훨씬 명확해집니다.&lt;/p&gt;
&lt;hr&gt;
&lt;h2 id="4-화면-구조를-기준으로-복기하면-흔들림이-줄어듭니다"&gt;4) 화면 구조를 기준으로 복기하면 흔들림이 줄어듭니다
&lt;/h2&gt;&lt;p&gt;1k_scanner의 기본 구조는 단순합니다.&lt;/p&gt;
&lt;ul&gt;
&lt;li&gt;&lt;strong&gt;행 = 타임프레임&lt;/strong&gt;&lt;/li&gt;
&lt;li&gt;&lt;strong&gt;열 = 심볼&lt;/strong&gt;&lt;/li&gt;
&lt;/ul&gt;
&lt;p&gt;복기에서도 같은 구조를 그대로 씁니다.&lt;/p&gt;
&lt;ul&gt;
&lt;li&gt;한 &lt;strong&gt;열&lt;/strong&gt;에서 동일 심볼의 멀티 타임프레임 흐름을 확인하고,&lt;/li&gt;
&lt;li&gt;열 간 비교로 후보 우선순위를 조정합니다.&lt;/li&gt;
&lt;/ul&gt;
&lt;p&gt;이렇게 하면 “예쁜 캔들 한 장면”이 아니라, &lt;strong&gt;맥락이 연결된 장면&lt;/strong&gt;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lt;/p&gt;
&lt;hr&gt;
&lt;h2 id="5-emanrz는-맞고-틀림이-아니라-상태-문장으로-적으세요"&gt;5) EMA/NRZ는 맞고 틀림이 아니라 ‘상태 문장’으로 적으세요
&lt;/h2&gt;&lt;p&gt;사용자 관점에서 EMA/NRZ는 계산식보다 관찰 문장이 중요합니다.&lt;/p&gt;
&lt;ul&gt;
&lt;li&gt;EMA: 지속 흐름이 살아 있는가&lt;/li&gt;
&lt;li&gt;NRZ: 버티는가 / 이탈하는가&lt;/li&gt;
&lt;/ul&gt;
&lt;p&gt;복기에 바로 쓸 수 있는 문장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ul&gt;
&lt;li&gt;“EMA 흐름은 유지되지만 NRZ 재확인 전까지는 보류합니다.”&lt;/li&gt;
&lt;li&gt;“NRZ 부근 반응은 있었지만 유지가 약해 후보 우선순위를 낮췄습니다.”&lt;/li&gt;
&lt;/ul&gt;
&lt;p&gt;이런 문장은 다음 세션의 재판단 속도를 높여 줍니다.&lt;/p&gt;
&lt;hr&gt;
&lt;h2 id="6-합의-신호는-실행-버튼이-아니라-후보-압축-장치입니다"&gt;6) 합의 신호는 실행 버튼이 아니라 후보 압축 장치입니다
&lt;/h2&gt;&lt;p&gt;1k_scanner에서 여러 신호가 같은 방향으로 합의되면 차트 테두리에 녹색/적색 강조가 나타납니다.&lt;/p&gt;
&lt;p&gt;복기에서의 의미는 명확합니다.&lt;/p&gt;
&lt;ul&gt;
&lt;li&gt;“진입 확정”이 아니라 &lt;strong&gt;우선 확인 후보&lt;/strong&gt; 표시&lt;/li&gt;
&lt;li&gt;강한 강조면 먼저 보고,&lt;/li&gt;
&lt;li&gt;약하거나 중립이면 관찰 대기/제외&lt;/li&gt;
&lt;/ul&gt;
&lt;p&gt;즉, 합의 신호는 예언이 아니라 &lt;strong&gt;주의력 배분 규칙&lt;/strong&gt;으로 다루는 것이 안정적입니다.&lt;/p&gt;
&lt;hr&gt;
&lt;h2 id="7-체크노트vn와-템플릿으로-재현-가능한-복기를-만드세요"&gt;7) 체크노트(V/N)와 템플릿으로 “재현 가능한 복기”를 만드세요
&lt;/h2&gt;&lt;p&gt;실전에서는 속도와 재현성이 가장 중요합니다.&lt;/p&gt;
&lt;ul&gt;
&lt;li&gt;&lt;code&gt;V&lt;/code&gt;: 현재 차트를 체크노트에 즉시 추가/토글&lt;/li&gt;
&lt;li&gt;&lt;code&gt;N&lt;/code&gt;: 체크노트 리스트를 열어 메모 일괄 정리&lt;/li&gt;
&lt;/ul&gt;
&lt;p&gt;그리고 화면 재현을 고정합니다.&lt;/p&gt;
&lt;ol&gt;
&lt;li&gt;&lt;code&gt;Grid Size&lt;/code&gt;, &lt;code&gt;Timeframes per row&lt;/code&gt;, &lt;code&gt;Exchange&lt;/code&gt; 선택 후 &lt;strong&gt;Generate Grid Template&lt;/strong&gt;&lt;/li&gt;
&lt;li&gt;세션 종료 전 &lt;strong&gt;F12&lt;/strong&gt; 저장&lt;/li&gt;
&lt;li&gt;다음 세션 시작 시 &lt;strong&gt;Cmd/Ctrl + L&lt;/strong&gt; 로드&lt;/li&gt;
&lt;/ol&gt;
&lt;p&gt;이 흐름을 고정하면, 복기 문장(가정/제약/촉발)과 실제 관찰 장면이 일치하기 시작합니다.&lt;/p&gt;
&lt;hr&gt;
&lt;h2 id="8-바로-쓸-수-있는-3줄-복기-템플릿"&gt;8) 바로 쓸 수 있는 3줄 복기 템플릿
&lt;/h2&gt;&lt;p&gt;아래 템플릿을 체크노트 메모에 그대로 붙여 쓰셔도 됩니다.&lt;/p&gt;
&lt;div class="highlight"&gt;&lt;div class="chroma"&gt;
&lt;table class="lntable"&gt;&lt;tr&gt;&lt;td class="lntd"&gt;
&lt;pre tabindex="0" class="chroma"&gt;&lt;code&gt;&lt;span class="lnt"&gt;1
&lt;/span&gt;&lt;span class="lnt"&gt;2
&lt;/span&gt;&lt;span class="lnt"&gt;3
&lt;/span&gt;&lt;span class="lnt"&gt;4
&lt;/span&gt;&lt;span class="lnt"&gt;5
&lt;/span&gt;&lt;span class="lnt"&gt;6
&lt;/span&gt;&lt;span class="lnt"&gt;7
&lt;/span&gt;&lt;span class="lnt"&gt;8
&lt;/span&gt;&lt;/code&gt;&lt;/pre&gt;&lt;/td&gt;
&lt;td class="lntd"&gt;
&lt;pre tabindex="0" class="chroma"&gt;&lt;code class="language-text" data-lang="text"&gt;&lt;span class="line"&gt;&lt;span class="cl"&gt;[Assumption]
&lt;/span&gt;&lt;/span&gt;&lt;span class="line"&gt;&lt;span class="cl"&gt;- 오늘 이 심볼을 본 이유 / 시장 맥락:
&lt;/span&gt;&lt;/span&gt;&lt;span class="line"&gt;&lt;span class="cl"&gt;
&lt;/span&gt;&lt;/span&gt;&lt;span class="line"&gt;&lt;span class="cl"&gt;[Constraint]
&lt;/span&gt;&lt;/span&gt;&lt;span class="line"&gt;&lt;span class="cl"&gt;- 이 해석이 무효가 되는 경계:
&lt;/span&gt;&lt;/span&gt;&lt;span class="line"&gt;&lt;span class="cl"&gt;
&lt;/span&gt;&lt;/span&gt;&lt;span class="line"&gt;&lt;span class="cl"&gt;[Trigger]
&lt;/span&gt;&lt;/span&gt;&lt;span class="line"&gt;&lt;span class="cl"&gt;- 다음 세션에서 유지/제외를 결정할 촉발 조건:
&lt;/span&gt;&lt;/span&gt;&lt;/code&gt;&lt;/pre&gt;&lt;/td&gt;&lt;/tr&gt;&lt;/table&gt;
&lt;/div&gt;
&lt;/div&gt;&lt;p&gt;핵심은 결과 평가가 아니라, &lt;strong&gt;판단 체계의 재사용성&lt;/strong&gt;입니다.&lt;/p&gt;
&lt;hr&gt;
&lt;p&gt;마지막으로 한 줄만 기억하셔도 충분합니다.&lt;/p&gt;
&lt;blockquote&gt;
&lt;p&gt;“신호가 틀렸다”는 과거를 설명하고,
“가정/제약/촉발”은 다음 결정을 준비합니다.&lt;/p&gt;
&lt;/blockquote&gt;
&lt;p&gt;복기는 승패 기록이 아니라, &lt;strong&gt;다음 실행을 더 정확하게 만드는 설계 작업&lt;/strong&gt;입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